라운딩 때마다 야디지북 보랴, 레이저 거리측정기 꺼내서 찍으랴 정신없으시죠? 스코어는 줄이고 싶은데, 이것저것 챙겨야 할 골프용품 때문에 정작 경기에 집중하기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더 좋은 장비로 타수를 줄여보려고 큰맘 먹고 구매했는데, 복잡한 사용법 때문에 창고에 넣어두기만 한 경험, 분명 있으실 겁니다. 특히 골프 초보 분들이라면 어떤 거리측정기를 골라야 할지, 비싼 돈 주고 산 장비가 제값을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이건 바로 얼마 전까지 필드에서 헤매던 제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골프버디 AIM W12, 이것만 알면 끝
- 입문자도 망설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풀컬러 터치스크린과 자동 홀 인식 기능
- 상급자의 디테일한 필드 공략을 돕는 그린 언듈레이션 맵과 슬로프 보정 기능
- 넉넉한 배터리 수명과 골프존 앱 연동으로 라운딩부터 스코어 관리, 데이터 분석까지 한 번에 해결
모두를 위한 골프워치, AIM W12 핵심 기능 7가지
골프버디 AIM W12는 단순한 골프 시계를 넘어, 필드 위에서 가장 든든한 스마트 캐디가 되어줍니다. 골프존데카의 기술력이 집약된 이 웨어러블 기기는 왜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든 골퍼에게 추천되는지, 그 핵심적인 7가지 기능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선명한 풀컬러 터치스크린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필드 위에서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어도 걱정 없습니다. 골프버디 AIM W12는 밝고 선명한 풀컬러 LCD 화면을 탑재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터치 IP’를 적용한 터치스크린입니다. 스마트폰처럼 부드럽게 터치하고 스크롤하며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기계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골프 초보나 시니어 골퍼도 설명서 없이 바로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교체 가능한 스트랩은 일상에서 착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똑똑한 GPS 기반 코스뷰와 자동 홀 인식
라운딩을 시작하면 골프워치가 알아서 골프장과 현재 홀을 인식합니다. 더 이상 수동으로 코스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골프버디 AIM W12의 GPS는 국내 최대 골프 플랫폼인 골프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프존카운티를 포함한 전 세계 4만여 개 골프 코스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홀 프리뷰 기능(홀뷰)을 통해 티잉 그라운드에서부터 그린까지 코스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고 전략적인 샷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퍼팅 수를 줄여주는 마법, 그린 언듈레이션
아마추어 골퍼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그린 읽기입니다. 눈으로는 평평해 보여도 미세한 경사가 숨어있어 퍼팅 라인을 잘못 보는 경우가 많죠. 골프버디 AIM W12는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그린 언듈레이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린의 높낮이를 색상으로 표시하여 브레이크의 방향과 정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훨씬 정교한 퍼팅이 가능해집니다. 이 기능 하나만으로도 타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어, 많은 상급자들이 이 골프 거리측정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정확한 클럽 선택을 위한 슬로프 기능
오르막과 내리막 홀에서는 실제 거리와 공략해야 할 거리가 다릅니다. 골프버디 AIM W12의 슬로프 기능은 고저차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경사가 보정된 추천 거리를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クラブ 선택의 고민을 줄이고, 보다 자신감 있는 샷을 할 수 있습니다. 핀까지의 거리뿐만 아니라 그린 앞, 중앙, 뒤까지의 거리와 함께 주요 해저드 및 벙커 정보까지 한눈에 제공하여 필드 공략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줍니다. 골프 거리 측정기의 정확도는 스코어와 직결되는 만큼, 경사 보정은 필수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기능 | 골프버디 AIM W12 (골프워치) | 일반 레이저 거리측정기 |
|---|---|---|
| 그린 언듈레이션 | 지원 (색상으로 높낮이 표시) | 미지원 |
| 코스 전체 뷰 | 가능 (홀 프리뷰 기능) | 불가능 (목표 지점만 확인) |
| 사용 편의성 | 매우 높음 (손목 착용, 자동 인식) | 보통 (매번 꺼내서 조준 필요) |
| 스코어 관리 | 가능 (자동 기록 및 앱 연동) | 불가능 (수동 기록 필요) |
| 휴대성 | 최상 (웨어러블 기기) | 보통 (별도 케이스 휴대) |
나만의 공략 지점 설정, 스마트핀 & 듀얼 아크
오늘의 핀 위치가 까다로운 곳에 꽂혀있나요? ‘스마트핀’ 기능을 활용하면 터치 한 번으로 그린 위 원하는 곳에 핀을 직접 설정하고 그 지점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듀얼 아크’ 기능은 현재 위치로부터 일정한 거리(예: 100m, 150m)를 호(arc) 형태로 표시해 주어, 안전한 레이업 지점을 찾거나 자신 있는 거리의 어프로치 샷을 남기는 등 전략적인 골프 기술을 구사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라운딩 내내 든든한 배터리와 간편한 관리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배터리가 금방 닳는다면 무용지물입니다. 골프버디 AIM W12의 배터리 수명은 골프 모드에서 최대 10시간까지 지속되어, 18홀 라운딩을 마치고도 충분한 전력을 자랑합니다. 일상적인 시계 모드에서는 더욱 오래 사용 가능하며, 전용 충전 크래들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스마트폰 연결을 통해 골프 버디 앱(GOLFBUDDY Smart)과 연동하면 무선으로 코스 업데이트 및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해 항상 최신 상태의 골프워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 스코어카드와 샷 비거리 측정
더 이상 종이 스코어카드에 연필로 스코어를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홀 아웃 후 간단한 터치만으로 타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스코어카드가 작성됩니다. 또한 ‘다이나믹 샷 디스턴스’ 기능을 활용하면 샷을 한 지점에서 공이 떨어진 지점까지 이동하여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나의 샷 비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된 모든 라운딩 데이터와 골프 통계는 골프존 앱 또는 골프 버디 앱과 연동되어, 라운딩 후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